본문 바로가기

행사개요

행사명

글로벌인재포럼 2022 | Glabal HR Forum 2022 | GHR 2022

주제

‘The Next: 대전환 시대의 인재’

선정배경

“냉전 종식 이후 30년간 정립된 세계 질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전복되었다.”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은 올해 초 주주 서한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제 정세 전문가와 석학들도 한결같이 “세계화(Globalization)가 막을 내리고 있다”고 경고한다. 소련 해체와 중국의 본격적인 시장경제 참여가 시작된 1990년 이후 30년간 세계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었다. 자유무역과 국경 없는 투자는 세계경제를 고속성장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날로 격화되는 미·중 갈등은 ’신냉전‘으로 번지고 있고, 세계화 시스템에 급격한 균열을 발생시키고 있다.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는 감염병도 ‘탈(脫)세계화’ 역풍을 가속화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그리고 아시아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 블록경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정치·사회·경제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말 그대로 ‘대전환 시대’다.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뀌면 인재상도 달라진다. 글로벌 인재포럼 2022는 국내외 석학들과 기업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대전환 시대에 차세대 인재들이 마주해야 할 미래를 전망하고자 한다. 차세대 반도체,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최첨단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 해법을 논의한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에 대응해 지역 인재 확보 방안도 찾아본다. 다양한 주제와 세션을 통해 대전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기간

2022년 11월 2일(수) - 3일(목)

장소

그랜드워커힐서울(서울시 광진구 워커힐로)

참가대상

미래교육, 기업HR, 직업능력 등 인재 개발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5,000여명 참석)

주최기관

  • 교육부
  • 한국경제신문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프로그램 파트너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푸른등대 한국장학재단

공식 언어

한국어,영어(동시통역 제공)